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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이슈' 한예슬, "연애하냐"는 질문에 주진모 떠올리며 '미소'

최종편집 : 2019-04-18 22: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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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한예슬이 주진모 생각에 행복해졌다.

1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23-24회에서는 한석주(주진모 분)를 떠올리며 행복에 빠진 지수현(한예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수현은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며 한석주와의 일들을 떠올렸다. 자신을 구하기 위해 검찰청에 숨어들었던 한석주, 자신을 마중 나왔던 한석주, 그리고 지난밤의 그와 키스를 떠올리며 얼굴에 미소가 번졌다.

그런 그를 서영미(박선임 분)가 찾으러 왔다. 서영미는 지수현에게 검찰 제보 리스트를 건넸다. 이에 지수현은 "그냥 둬. 걔들도 다 나한테 맺힌 게 있어서 그런 걸 텐데"라고 말했다.

이에 서영미는 "이번에 응징하지 않으면 앞으로 자신들이 제보를 해서 우리가 어쩌지 못할 거라는 시그널을 줄 수 있다"라며 반대했다.

지수현은 "이런 애들은 그냥 험담 좋아하는 애들이다. 내가 무사히 나왔으니까 알아서 떨고 있을 거다. 타이밍 봐서 옐로 카드나 한 번씩 주라"라고 일렀다.

이에 서영미는 "그런데 요즘 연애하십니까? 언제부터 그렇게 세상이 아름다워지셨냐"라고 물었고, 지수현은 미소로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