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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夜] '빅이슈' 한예슬, 김희원에 "주진모는 건드리지 말라"

최종편집 : 2019-04-19 08:4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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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한예슬이 주진모에 거리를 뒀다.

1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23-24회에서는 누군가의 사주로 부상을 당한 한석주(주진모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석주는 특종을 찍다 사고를 당했다. 높은 곳에서 추락하며 팔을 다친 것. 사고가 아니라는 것을 감지한 지수현(한예슬 분)은 사람들을 시켜 한석주 사고에 대해 알아보라 시켰다.

그리고 한석주가 걱정된 지수현은 한석주에게 연락을 했다. 지수현의 연락을 기다리던 한석주는 "팔이나 부러져야 연락을 하는 거냐. 난 괜찮다. 얼굴 보고 이야기하자"라고 했다.

이에 지수현은 "괜찮은 거 같으니 됐다. 얼굴 볼 필요는 없다"라며 한석주를 차갑게 대했다.

김선수(이관훈 분)는 한석주의 사고에 대해 "일부러 민 게 분명하다. 쇼핑몰에서부터 얼굴 한 번 안 찍히고 방법 카메라까지 따돌리고 사라졌다. 선수가 분명하다"라고 지수현에게 전했다.

이에 지수현은 조형준(김희원 분)에게 전화를 걸었다. 지수현은 "한석주는 건드리지 마라. 부탁이자 경고다"라고 말했다. 이에 조형준은 "무슨 말이 그러냐"라고 물었다.

지수현은 "한석주는 아무 상관이 없다. 나와 더 이상 관계가 없다. 부탁이다. 한석주는 건드리지 말아 달라"라고 부탁했다. 그러자 조형준은 "그래, 그래야지"라며 흡족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한편 한석주에 대한 죄책감과 사랑이 깊어진 지수현, 이에 두 사람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지 궁금증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