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로딩이미지
로딩중

'정글의법칙' 줄리엔 강, '줄리엔 그릴스' 변신 "정글이랑 너무 맞는다…도전 좋아해"

최종편집 : 2019-04-20 21:11:32

조회 : 487

이미지


[SBS 연예뉴스 | 조연희 에디터] 태양열 조리기로 구운 송어 구이가 완성됐다.

20일 밤 방송된 SBS (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줄리엔 강이 '줄리엔 그릴스'로 변신해 숲을 탐방하기 시작했다.

앞서 병만족은 불 없이 생존하기에 도전해 태양열 조리기로 송어를 굽기 시작했다. 3시간이 지나고, 송어는 기름을 뚝뚝 떨어뜨리며 천천히 익어갔다.

4시간이 지나 송어 겉면이 익자 보라는 송어를 손질해 다시금 '보라식당'을 열었다. 그리고 병만족은 태양열 송어구이를 맛 보기 시작했다.

김승수는 "육즙이 쫄깃쫄깃하다"며 순식간에 먹어치웠고, 김병만 역시 "겉면이 딱딱할 줄 알았는데 기름이 안 빠져서 촉촉하고 너무 맛있다"고 전했다.

이어 병만족은 어젯밤 잡은 장어를 태양열 조리기로 모두 굽기로 결정했다. 윤박, 낸시, 줄리엔 강은 숲으로 들어가 과일을 찾아 떠났다.

숲으로 향한 세 사람은 의문의 벌레떼를 만났다. 줄리엔 강은 "안 문다. 줄리엔 그릴스를 믿어라"며 윤박과 낸시를 이끌었다.

이후 줄리엔 강은 "저랑 정글이랑 너무 맞는 것 같다. 원래 도전, 투쟁 이런 것 좋아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