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법칙' 정글에 윤식당 오픈?…보라, 불 없이 장어튀김X장어구이 마스터

최종편집 : 2019-04-20 21: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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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 정글에 윤식당 오픈?…보라, 불 없이 장어튀김X장어구이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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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조연희 에디터] 정글에 윤식당이 오픈했다.

20일 밤 방송된 SBS (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보라가 윤식당(?)을 열어 태양열 조리기로 장어 요리를 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보라는 어제 잡은 장어를 태양열 조리기로 요리하기 시작했다. 그에 앞서 강경준과 강기영은 보라를 위해 햇빛을 가려줄 천막을 설치했다.

보라는 "오빠들이 저를 위해서 천막을 쳐준다"며 "보라네 식당이 곧 열릴 거다"고 기뻐했다.

그러나 강경준과 강기영은 생각보다 어설픈 모습을 보였고, 보라는 이과 출신답게 "이쪽에도 지지대를 설치해야겠다"며 함께 천막을 쳤다.

김병만과 김승수는 보라의 요리를 돕기 위해 장어 손질에 나섰다. 김병만은 완벽하게 장어 살만 손질해 윤(보라)식당 천막 끝에 걸어 말려두었다.

이어 보라는 뜨겁게 달군 기름에 장어를 튀겼다. 보라는 "잘 말려서 그런지 살이 부숴지지 않는다"며 놀라워 했다.

강기영은 튀김옷 없이도 바삭바삭하게 튀겨지는 장어를 보고 "치킨 같다. 닭다리가 있네"라며 놀라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