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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이슈' 김희원, 백발마녀 정체 의심 "뭔가 이상하네. 뒤에 누군가 있네"

최종편집 : 2019-04-24 22:25:55

조회 :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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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조연희 에디터] 김희원이 백발마녀의 정체를 찾기 시작했다.

24일 밤 방송된 SBS (극본 장혁린, 연출 이동훈) 25-26회에서는 조형준(김희원 분)이 백발 마녀의 뒤에 누군가가 있다고 의심하기 시작했다.

이날 장미래(박한솔 분)는 백발 마녀 개인 방송을 통해 선데이통신을 고발했다. 그는 "선데이통신이 마음대로 사진 찍는 것도 문젠데 협박해서 돈을 받고 사진을 다시 파는 사진관 영업을 한다"고 전했다.

또한 장미래는 선데이통신이 그간 찍었던 사진들을 모두 방송을 통해 폭로했다. 이 방송을 보던 조형준은 분노하며 백발 마녀를 찾으라고 지시했다.

방송이 끝나자 지수현(한예슬 분)은 장미래에게 "잘 했어"라며 연락하고 다음 방송을 미리 준비했다.

한편 지수현은 세은(서이수 분)이 빨리 수술을 받아야 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지수현은 "우선 수술을 서둘러달라"고 병원에 부탁했다.

이후 조형준은 "뭔가 이상하네. 뒤에 누군가가 있네"라며 모두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이후 서영미(박선임 분)은 지수현을 찾아가 "선데이 진짜 무너지겠다. 얼른 출근해달라"고 전했다.

서영미는 "대표님이 내부에서 새어나간 걸로 의심하는 것 같다. 특히 한 차장을 의심한다"며 "장미래를 찾으러 이젠 경찰까지 나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