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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夜] '빅이슈' 주진모, '선데이 통신' 새로운 대표 될까?

최종편집 : 2019-04-26 08: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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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주진모가 자신을 몰락시킨 선데이 통신의 새로운 대표가 될까?

2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27-28회에서는 선데이 통신의 새로운 대표 자리를 제안받은 한석주(주진모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석주는 검사장에게 사진을 건네고 위기를 모면했다. 그리고 한석주는 매수당한 의사와 함께 병원으로 향했다.

앞서 한석주는 만약을 대비해 조형준(김희원 분)이 가지고 있던 사진들의 복사본을 만들었고, 이를 검사장에게 보냈던 것.

이후 한석주는 딸 세은이의 심장 이식 수술은 무사히 끝내도록 도왔다. 의사는 한석주에게 "수술은 잘 끝났다. 세은이 아버님, 그러면 저는 이제 검찰에 다시 불려 가지 않아도 되는 거죠"라고 물었다. 한석주는 "선생님이랑 저 모두 가야 하지 않냐. 세은이 심장 불법으로 구한 거 아니냐. 처벌을 받아야 한다"라고 답했다. 이어 한석주는 일부러 심장 이식을 늦춘 사실을 밝히며 으름장을 놓았다.

이후 한석주는 선데이 통신으로 향했다. 선데이 통신 직원들은 모두 그를 이상한 눈빛으로 바라봤다. 그리고 한석주는 대표실에서 고문 변호사와 만났다.

그곳에서 고문 변호사는 한석주에게 "지금 우리 대화는 주주분들이 모두 듣고 있다"라며 "우리는 그 간에 당신이 회사를 위해 보인 능력을 높이 평가한다. 그래서 제안을 드리려고 한다. 이 방의 새로운 주인이 되어 달라. 선데이 통신의 새로운 대표가 되어 달라"라고 제안했다.

한편 조형준이 사고를 당해 선데이 통신의 대표 자리가 부재인 상황에서 한석주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 그리고 이 선택은 앞으로의 전개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