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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피쉬' 윤보미, 백종원의 '특별 레시피'로 요리 완성…백종원, 그림자 셰프로 대활약

최종편집 : 2019-04-26 23:4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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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윤보미가 그림자 셰프의 활약에 힘입어 멋진 요리를 완성시켰다.

26일 방송된 SBS (이하 '빅피쉬')에서는 윤보미가 저녁 식사 요리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윤보미는 저녁 식사 준비를 위해 나섰다. 앞서 윤보미는 '미스터리 키친'에서 특별한 레시피를 전수받아 눈길을 끌었다.

윤보미는 태국식 농어 탕수육인 '쁠라까오 쌈롯'의 레시피를 공개했다. 윤보미는 출국 이틀 전 그림자 셰프에게 직접 레시피를 받았다.

특히 이때 그림자 셰프는 제작진에게 모자이크 처리를 부탁해 눈길을 끌었다. 그가 알려준 레시피는 우선 우럭에 비스듬하게 칼집을 내고 밀가루나 튀김가루로 튀김옷을 입혔다.

다음은 생선에 꼬치를 끼워 모양을 유지했다. 그리고 그 상태로 끓는 기름에 넣어 튀겼다. 모두 튀겨지면 꼬치를 제거하면 끝. 이에 그림자 셰프는 "꼬치를 빼야 남들이 신기할 게 생각할 거 아니냐. 그래야 어떻게 휘게 만들었지 할 거 아니냐. 대단하쥬?"라고 물었다.

다음은 소스를 만들 차례. 고추, 마늘, 피클 마늘, 고수 등을 넣어 탕수 소스와 비슷한 소스를 만들었다. 이 소스에는 타마린 주스, 피시 소스, 팜슈가, 파인애플 등을 첨가해 새콤하고 매콤한 맛을 추가했다. 완성된 소스를 잘 튀겨낸 생선에 부어주면 요리 완성.

한편 이날 방송에는 실루엣만 봐도 누구인지 알 것 같은 B 대표의 '미스터리 키친'의 첫 방송이 예고되어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