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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 측 "버닝썬 화장품 여배우? 절대 NO…간 적도 없다"

최종편집 : 2019-05-05 14: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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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배우 한효주가 클럽 버닝썬에서 약에 취한 것으로 목격됐던 30대 여배우 A씨가 자신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5일 한효주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5월 4일 방영된 SBS 에서 거론된 버닝썬 JM솔루션 행사와 관련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한효주는 해당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한효주는 JM솔루션의 모델일 뿐, 해당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고, 버닝썬이라는 클럽에 단 한 번도 출입한 적이 없다"며 "거듭 당사 소속 배우들은 해당 행사에 단 한 명도 참석하지 않았음을 알려드린다"고 강조했다.

지난 4일 SBS 는 김상교 씨 폭행사건이 일어난 당일 화장품 브랜드 관련 회식이 버닝썬에서 진행됐고, 당시 이 자리에 동석했던 여배우 A씨가 '눈이 풀리고 침을 흘리는 등 약에 취한 듯 보였다'는 내용을 방송을 통해 내보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당시 JM 솔루션이 클럽 버닝썬에서 관련 행사를 진행했다고 지적하면서 A씨로 이 화장품 브랜드의 모델 중 한명인 한효주를 지목했다.

소속사는 "당사는 허위사실을 추측하여 유포하고 확대 재생산해 배우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모든 SNS, 커뮤니티 게시글과 댓글들을 수집해 책임을 물을 것이며 법적 절차를 토대로 강경대응할 예정이다"고 강경대응을 예고했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