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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누굴 향한 저격? "김재중, 으이구 탈덕"

최종편집 : 2019-05-07 18:27:36

조회 : 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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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가수 연습생 한서희가 이번에는 JYJ 멤버이자 가수 김재중을 SNS에서 공개적으로 언급했다.

한 씨는 7일 자신의 SNS에서 "인스타그램 그렇게 하시면서 스토리 염탐하면 뜨는 거 모르셨나."라면서 김재중의 계정 주소가 자신의 SNS 스토리에 기록으로 남은 화면을 캡처해 공개했다.

그러면서 한 씨는 "박제한 걸로 왜 난리. 그럴 거면 왜 염탐하고 가냐. 이것도 염탐하시겠지. 으이구 탈덕."이라는 글을 남겼다.

그간 김재중의 팬을 공개적으로 자처했던 한 씨가 자신의 SNS에 김재중이 조용히 방문한 사실을 알게 되자, 김재중을 향해 왜 자신의 SNS 염탐을 하냐고 항의하며 이제는 공개적으로 팬심을 버리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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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김재중의 팬들은 한 씨가 김재중을 향해 한 저격을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 팬은 "자기가 혼자 김재중을 좋아한다고 수차례 밝히더니 이제는 김재중이 자신의 SNS를 봤다며 망신을 주려고 한다. 관심을 끌기 위해서 혼자서 북 치고 장구 치는 것"이라며 불쾌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 씨는 2016년 빅뱅 멤버 탑과 대마초 흡연을 한 혐의로 2심에서 징역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 보호관찰 12시간을 선고받은 바 있다.

이후 한 씨는 SNS에서 자신을 페미니스트라고 지칭하면서, 친분을 맺은 남성 연예인들을 공개적으로 언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