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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X공유 '82년생 김지영', 크랭크업 '훈훈한 분위기'

최종편집 : 2019-05-09 09:15:48

조회 :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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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정유미와 공유가 주연을 맡은 영화 '82년생 김지영'(감독 김도영)이 촬영을 마쳤다.

배우 김미경은 최근 자신의 SNS에 '82년생 김지영' 회식 사진을 게재하며 "예의와 배려로 더없이 행복했던 현장. 한분 한분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따뜻한 작품으로 만나길 기원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82년생 김지영'의 김도영 감독과 정유미, 공유, 김성철 등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오랜만에 보는 공유와 정유미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도가니', '부산행'에 이어 세 번째 호흡을 맞췄다.

'82년생 김지영'은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의 친정 엄마, 언니 등으로 빙의된 증상을 보이는 지극히 평범한 30대 여성 김지영과 그녀를 둘러싼 가족,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다.

정유미는 타이틀롤인 김지영 역할을, 공유는 김지영의 남편 정대현 역할을 맡았다.

ebad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