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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앞둔 EXID LE, 발목 부상…"댄스 최소화 해 활동"

최종편집 : 2019-05-13 08: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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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걸그룹 EXID 멤버 LE가 발목 부상을 당했다.

13일 EXID 소속사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는 멤버 LE의 부상 소식과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밝혔다.

소속사는 "EXID 멤버 LE는 최근 녹음 현장에서 이동하던 중 발목 부상을 당했으며 치료를 통해 호전되고 있지만 발목을 무리하게 움직이지 않는 것이 좋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EXID는 오는 15일 신곡 'ME&YOU'를 발표, 컴백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음악방송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동일하게 다섯 명 전원이 무대에 오르지만 (LE는) 댄스를 최소화해 활동할 예정"이라 설명했다.

소속사는 또 "당사는 치료 직후부터 LE와 음악방송 활동에 대해 신중하게 의견을 나누었고 그 결과 신곡에 대한 LE의 활동 의지가 강한 만큼 아티스트의 의사를 존중해 LE의 몸 상태에 무리가 가지 않은 선에서의 활동을 결정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SBS 연예뉴스 DB]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