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5개월 만에 아빠된 DJ DOC 정재용 "뭐든 다 해주고 싶어"

최종편집 : 2019-05-15 11:3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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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5개월 만에 아빠된 DJ DOC 정재용 "뭐든 다 해주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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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DJ DOC 정재용이 딸을 품에 안았다.

정재용(46)은 19세 연하 이선하(27)와 결혼한 지 5개월 만인 지난 14일 밤 11시 50분께 경기 김포의 한 산부인과에서 2.92kg의 딸을 얻었다.

정재용은 15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건강하게 세상에 나와 준 아기와 아내에게 고맙다."면서 "딸이 뭐가 되고 싶다고 하든 다 하게 해주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알려졌다.

정재용과 이선아는 지난해 12월 1일 결혼식을 올렸다. 정재용은 예비 신부에 대해 "나이는 어리지만 배려심은 저보다 많은 듯하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정재용은 1995년 DJ DOC 2집 '머피의 법칙'부터 합류해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다. 이선아는 2016년 아이시어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해 1년여간 활약했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