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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펀한 현장]EXID, '마지막 아닌 마지막 완전체 컴백'

최종편집 : 2019-05-16 09:12:49

조회수 : 4495

[펀펀한 현장]EXID, '마지막 아닌 마지막 완전체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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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EXID가 15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린 미니 앨범 'WE'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ID가 다섯 번째 미니앨범 'WE'를 발매하고 활동에 들어갔다. EXID의 멤버 하니와 정화가 계약 만료로 현 소속사를 떠나는 가운데, '해체'가 아닌 '전환기'에 들어간 EXID는 이번 앨범을 마지막으로 국내 팬들과 기약 없는 이별을 하게 됐다.

한편, 타이틀곡 'ME&YOU'는 서정적 멜로디로 시작해 카리스마 넘치는 반전이 돋보이는 뭄바톤 장르의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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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ME&YOU'로 돌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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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걸크러쉬'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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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 완전체 무대로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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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카리스마'로 무대 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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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정화, '소속사 떠나도 EXID는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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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솔지-혜린, '3인 체제 EXID는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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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 아닌 전환기'라 밝힌 EXID, 앞으로의 행보 지켜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