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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백종원의 Pick은 '토마토 파스타'…시식 메이트는 '로제 파스타' 선택한 정인선

최종편집 : 2019-05-16 09: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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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백종원의 파스타 픽은 토마토 파스타였다.

15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에서는 여수 꿈뜨락몰 솔루션에 나선 백종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양식집의 소고기 스테이크와 파스타를 시식했다.

토마토 파스타와 로제 파스타 두 가지를 주문한 백종원은 자신과 함께 시식할 시식 메이트를 결정했다.

이에 백종원은 "김성주 씨와 정인선 씨 두 분이 각각 먹고 싶은 걸 선택해라. 내가 먹고 싶은 걸 하나 고르면 선택되지 않은 걸 택한 분이 와서 나와 같이 시식을 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백종원의 선택을 앞두고 김성주는 토마토 파스타를 정인선은 로제 파스타를 선택했다. 이에 두 사람은 백종원의 선택 앞에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정인선은 "이게 뭐라고 이렇게 떨리냐"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백종원의 선택은 토마토 파스타. 이에 정인선이 시식 메이트로 결정됐다.

두 사람은 파스타에 앞서 스테이크를 먼저 맛보았다. 백종원은 "고기에서 냄새가 난다. 피 비린내가 약간 난다"라고 했다. 정인선 또한 "고기의 잡내라기보다 피 맛이 난다. 레어를 선택해서 나는 피 맛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백종원은 "이게 고기 선도 문제일 수도 있다"라고 했다. 이에 남자 사장님은 "저도 안다. 고기를 뜯었을 때 좋은 경우가 있고 안 좋은 경우가 있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여자 사장님은 "남편이 고기 때문에 고민이 많았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