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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밴드' 출연 지상, 알고 보니 유동근-전인화 부부 아들

최종편집 : 2019-05-22 14: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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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밴드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밴드'에 '지상'이라는 이름으로 출연한 참가자가 유동근과 전인화 부부의 아들로 밝혀졌다.

뮤지컬 배우, 보컬리스트로 활동하는 지상은 '슈퍼밴드'에 출연해 아름다운 음색과 가창력을 뽐낸 바 있다. 지상은 예능프로그램 첫 출연에서 다소 경직된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수수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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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매체는 지상이 유동근, 전인화 부부의 외아들 유지상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유동근, 전인화 부부의 소속사인 이매진 아시아 측은 "아들이라는 사실을 밝히지 않아서 소속사에서도 몰랐다. 최근 확인을 해보니 '슈퍼밴드'에 출연한 지상이 유동근, 전인화 씨의 아들이 맞다."고 밝혔다.

앞서 유동근, 전인화 부부는 1남 1녀를 뒀다는 사실을 밝혔으나 한 번도 언론에 자녀의 얼굴을 공개한 적이 없었다. 지상은 2011년 뮤지컬 '웨딩 앤 캐쉬'에 단역인 가수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유동근, 전인화 부부도 당시 이 작품에 우정 출연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