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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컬투쇼' 스페셜DJ 출격…컴백 후 첫 라디오

최종편집 : 2019-05-23 09:3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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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2년 만에 컴백한 슈퍼주니어 규현이 (이하 '컬투쇼') 스페셜 DJ로 나선다.

규현은 23일 오후 2시 방송되는 SBS 파워FM(107.7Mhz) '컬투쇼'에 스페셜 DJ로 출격, 2시간 동안 청취자들과 만난다. 컴백 후 첫 라디오 출연으로 더욱 반가움을 안기고 있다.

'컬투쇼'에 오랜만에 출연하는 규현은 청취자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새 싱글 앨범 '너를 만나러 간다'에 대한 이야기 등을 솔직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규현의 라이브 무대도 준비되어 있어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이날은 걸그룹 러블리즈가 게스트로 함께할 예정이다.

한편, '컬투쇼'는 오는 24일 강원도에서 청취자와 함께하는 특집 공개 방송 '강원도에서 놀자'를 진행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