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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멤버들, 대역 없이 달리는 차에서 '액션 연기'

최종편집 : 2019-05-26 15:25:55

조회 :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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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26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되는 SBS 에서는 '집사부일체' 표 액션 블록버스터가 공개된다.

정두홍 사부와 함께 다양한 액션에 대해 배운 멤버들 앞에는 더 큰 마지막 관문이 기다리고 있었다. 바로 '스턴트의 꽃' 카 액션이었다. 카 액션에 도전하자는 정두홍의 돌발 제안에 멤버들은 까무러칠 정도로 놀란 반응을 보이며 "차가 뒤집히면 어떡하냐", "달리다가 떨어지는 거 아니냐"며 겁에 질린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사부는 멤버들의 반응에도 눈 하나 깜빡하지 않고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라고 말해 멤버들을 더욱 긴장하게 만들었다.

본격적인 카 액션이 시작되자 멤버들은 빠르게 달리는 차 위에서 줄 하나로 몸을 지탱한 채 매달리는 건 물론, 달리는 차와 부딪쳐 굴러 떨어지는 액션까지 모두 대역 없이 '100% 리얼리티' 액션을 선보였다.

심지어 한 멤버는 자동차를 직접 운전하며 사부 못지않은(?) 카 액션 솜씨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액션 초보' 멤버들의 달라진 모습에 현장에 있던 모든 사람들도 감탄하며 박수갈채가 이어졌다는 후문.

사상 최대 스케일의 미션은 26일(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 확인할 수 있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