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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강인, 음주운전 자숙 끝 웹드라마로 복귀

최종편집 : 2019-05-29 17: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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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이 음주운전으로 인해 가졌던 자숙을 마치고 웹드라마로 복귀한다고 밝혔다.

29일 공개된 웹드라마 '미래에게 생긴 일'의 티저 영상에서 강인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3년 만에 근황을 알렸다.

강인은 '미래에게 생긴 일'에서 일본 여행을 하는 취업준비생인 한미래(한이수)에게 찾아온 특별한 인물 동준 역을 맡았다. 지난 3월 강인은 '미래에게 생긴 일' 촬영을 모두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강인은 2016년 5월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로 벌금형을 선고받고 연예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이에 앞서 강인은 2009년 10월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았던 전력이 있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