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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2019 아세안 위크 개막식 축하무대 선다

최종편집 : 2019-06-05 15: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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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2019 아세안 위크 개막식 축하무대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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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가수 김준수가 오는 14일부터 3일간 진행되는 '2019 아세안 위크(ASEAN Week 2019)' 개막식 축하무대에 선다.

5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준수는 14일 18시 40분에 열리는 개막식 및 한-아세안 뮤직 페스티벌 축하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제대 후 뮤지컬과 콘서트로 열일행보를 펼친 김준수가 오랜만에 갖는 공개 무대 무대로 이날 대표 곡들을 통해 웅장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2019 아세안 위크'는 주한아세안대사 및 아세안 유학생, 다문화 가정 등 아세안 관련 관객들이 많이 참석하는 자리인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김준수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동남아시아 지역에 널리 전파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준수뿐 아니라 개막식 및 뮤직 페스티벌에는 더원 및 아세안 10개국 공연단의 축하 무대도 펼쳐질 예정이며,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박원순 서울시장 및 씽턴 랍피셋판 주한태국대사 등 한국과 아세안을 대표하는 각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다.

'2019 아세안 위크'는 2019년 한-아세안 대화관계수립 30주년 및 한-아세안센터 설립 10주년을 축하하고, 금년 11월 개최되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성공을 기원하는 축제 형식의 복합 문화 행사이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