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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에 기죽지 않던 안영미, 결국 '라디오스타' 새 MC 발탁

최종편집 : 2019-06-05 15: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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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l강경윤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MBC '라디오스타'의 첫 여성 MC로 발탁됐다.

5일 '라디오스타' 측은 "안영미에게 새 MC 합류를 제안했다. 현재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안영미는 '라디오스타'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안영미는 앞서 '라디오스타'에 게스트와 스페셜 MC로 각각 출연해 큰 활약을 펼쳤다.

특히 안영미는 독설가 김구라가 지적을 하면 특유의 능청스러움으로 "아나운서 납셨다" 등으로 받아치며 전혀 위축되지 않는 모습을 선보이며 신선한 웃음을 줬다.

안영미는 지난 3월 차태현의 갑작스러운 하차로 인해 발생한 빈자리를 메울 것으로 보인다.

'라디오스타'의 첫 여성 MC로서 안영미가 어떤 매력을 발산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