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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5개월 만에 직접 소통한다…SNS 라이브 방송 예고

최종편집 : 2019-06-10 13:5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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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약 5개월 만에 팬들과 직접 소통한다.

강다니엘은 9일 자신의 SNS에서 공지 글을 올려서 "여러분 오늘 밤 11시 인스타 라이브를 통해 여러분들을 만나려 합니다. 우리 오늘 밤에 만나요."라고 예고했다.

강다니엘이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건 지난 1월 워너원 콘서트 이후 사실상 처음이다. 지난 2월 강다니엘은 SNS를 개설하고 소속사 LM 엔터테인먼트와 분쟁 중이라는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이번 라이브 방송은 강다니엘이 소속사와의 분쟁 마무리 짓고 팬들 곁으로 돌아오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으로 보인다. 팬들과의 직접 소통에 나선 강다니엘이 침묵을 깨고 어떤 말을 할지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편 강다니엘은 법률대리인을 선임, 지난 3월 21일 L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고, 3개월 여 분쟁 끝에 법원은 인용 결정을 내렸다. LM 엔터테인먼트 측은 법원의 가처분 인용 결정에 이의신청을 제기, 오는 12일 첫 심문기일이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백승철 기자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