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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성훈, 남다른 먹방의 이유…수영선수 출신 "공부하기 싫어서 수영 시작했다"

최종편집 : 2019-06-18 22: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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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조연희 에디터] 성훈이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18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에서는 배우 성훈의 화보촬영 현장이 공개되었다.

이날 화보촬영 현장에서 만난 성훈은 우월한 피지컬을 자랑하며 색다른 모습을 자랑했다. 하지만 그는 "드라마 촬영으로 두 달 동안 운동을 못하고 있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거듭된 칭찬에 성훈은 "저랑 같이 샤워 안해보셨잖아요"라며 자신의 몸을 숨겨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차원이 다른 먹방으로 이슈가 된 성훈은 "잠들기 전까지는 항상 배불러 있는 상태인 것 같다"고 전했다.

성훈은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계속해서 촬영을 하고 있어서 체력적으로는 체감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정산이 되지 않았다"고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한편 그의 남다른 기초대사량은 수영선수 출신이라는 것에서 알 수 있었다. 그는 "공부하기 싫어서 수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수술을 하게 되면서 수영을 그만 두게 되었다"며 "'신기생뎐'으로 데뷔하고 나서 무명 생활이 길어 빚도 많고 힘들었다. 지금은 많이 갚은 상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