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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광희 "전역 후 5kg 살쪘다, 지금 50→55kg"

최종편집 : 2019-06-25 16:55:07

조회 :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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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가수 겸 방송인 광희가 전역 후 5kg이 증량했다고 밝혔다.

광희는 25일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이하 '컬투쇼')에 출연했다.

지난해 12월 전역한 광희는 지나치게 살이 빠진 마른 모습으로 팬들의 걱정을 샀다. 당시 광희는 한 방송에 출연해 "현재 몸무게가 50kg 정도 된다"라고 밝혀 주변을 깜짝 놀라게 한 바 있다.

이날 '컬투쇼'에서도 광희의 마른 몸이 다시 한번 언급됐다. 특히 스페셜DJ로 개그맨 유민상이 출연해 광희와 비교됐고, 청취자들 사이에서는 광희의 건강을 걱정하는 의견들이 나왔다. DJ 김태균도 광희에게 "밥 좀 먹고 살 좀 쪄라"고 조언했다.

이에 광희는 현재 살이 찐 상태라고 밝혔다. 그는 "많은 분들이 살찌라고 해서 5kg 살쪘다. 지금 55kg다"라고 설명했다.

광희가 전역 후 5kg가 증량한 상태라고 설명했지만, 청취자들은 "좀 더 쪄야 할 거 같다. 그래도 너무 말랐다", "건강도 챙기고 살도 좀 더 찌우자", "찌운 게 55kg라니" 등의 의견을 보이며 광희의 건강을 여전히 걱정했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