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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원주 에비돈집, 포방터 돈가스 비법 전수 받았다…여전한 포방터 인기

최종편집 : 2019-07-04 09: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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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조연희 에디터] 포방터 돈가스 사장님 부부가 다시 출연했다.

3일 밤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에서는 원주 미로예술시장의 에비돈집이 포방터 돈가스 사장님 부부를 찾아뵙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원주의 에비돈집은 돈가스를 배우기 위해 포방터 돈가스 사장님을 찾아뵈었다. 포방터 돈가스집은 방송 이후로도 현재까지 대기실이 만석이었다.

포방터 돈가스 사장님은 "마감돼서 못 드시는 분들께는 죄송하다. 하루에 만들 수 있는 양이 정해져 있다. 그 죄송한 마음으로 더 열심히 만드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원주 에비돈집에게 돈가스 비법을 가르쳐주기 시작했다. 돈가스 사장님은 "기름을 직접 만들어서 쓴다. 이것도

또한 사장님은 습식 숙성부터 고기 손질, 연육 작업까지 하나씩 설명하며 가르쳐줬다. 이때 사장님은 "내가 못 먹겠는 부분은 손님한테 안 나간다"며 "맛있는 부위여도 돈가스에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사용할 고기만 남기고 모두 버렸다.

한편 홀을 보시는 여자 사장님도 자신의 비법을 알려주었다. 사장님은 "주방에서 하는 얘기를 잘 들어야 한다"며 조언했다.

사장님은 원주 에비돈집에 "방송 나가서도 필요한 것 있으면 연락하시라"고 전했다. 이어 사장님의 돈가스를 맛 본 에비돈집은 "완전 다른 음식이다"며 놀라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