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로딩이미지
로딩중

'골목식당' 백종원, 포방터 돈가스집에 "최근에 만난 사람 중 제일 예뻐하는 사람" 칭찬

최종편집 : 2019-07-10 23:55:39

조회 : 211

이미지

[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백종원이 포방터 돈가스집과 신포시장 덴돈집을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SBS 에서는 원주 미로 예술 시장의 솔루션을 진행하는 백종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원주 미로 예술시장의 에비돈집을 찾았다. 앞서 에비돈집은 포방터 돈가스집을 직접 방문해 몸소 배워왔던 바.

이에 백종원은 "잘 배웠냐? 돈가스도 먹어봤냐"라고 물었다. 일을 배우고 직접 돈가스를 시식했다는 사장님들에 백종원은 "정말 심 봤네. 나도 못 먹고 있는데 부럽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여전히 7천 원으로 가격을 유지 중인 포방터 돈가스집에 대해 "그 사장님은 연구하고 수련하는 자세로 그렇게 하는 거다. 정말 대단하다"라고 칭찬했다.

백종원은 "내가 최근에 만났던 사람 중에 제일 이뻐하는 사람이다"라며 포방터 돈가스집 사장님을 언급했다.

이어 그는 "두 사람은 무슨 복이냐. 양 쪽 대단한 사람들한테 가서 다 배운 거냐"라며 신포시장 덴돈집도 언급 했다. 에비돈집 사장님은 포방터 돈가스집에 이어 신포시장 덴돈집에 가서도 노하우를 배워왔던 것.

이어 에비돈집 사장님은 덴돈집에서 배워온 새우튀김을 선보였다. 특히 그는 튀김 꽃 뿌리기까지 완벽하게 재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에비돈의 두 가지 메뉴의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김성주가 등장했다. 그는 "난 포방터와 신포시장 두 군데 시식을 다 해봤다. 내가 제대로 검증해주겠다"라고 밝혀 에비돈집 사장님을 긴장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