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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꽃' 노행하 "버들이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종영 소감

최종편집 : 2019-07-12 20: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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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의 배우 노행하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노행하는 SBS 금토드라마 (극본 정현민, 연출 신경수)에서 별동대 저격수 '버들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녹두꽃'은 이제 12, 13일 방송될 4회 분량을 끝으로 종영한다.

종영을 앞두고 노행하는 12일 소속사를 통해 "이 이번 주 마지막 방송이다. 그동안 '녹두꽃'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버들이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린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란다"라고 애정 어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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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버들은 어릴 적 양반들로 인해 부모님을 잃고 동학군이 됐다. 여자의 몸에도 남자 동학군들과 대등하게 활약했고, 특히 총을 잘 다뤄 저격수로 혁명에 앞장섰다. 노행하는 이런 버들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선머슴 같은 버들이 백이강(조정석 분)을 연모하게 되며 때때로 소녀 같은 수줍음을 드러낼 때도, 안정적인 연기를 펼쳤다.

한편 은 12일 밤 10시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