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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레드벨벳 예리, 이열음이 만든 천연 베개 덕분에 '초고속 꿈나라 行'

최종편집 : 2019-07-13 21: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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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열음이 레드벨벳 예리를 위한 베개를 선물했다.

13일 방송된 SBS (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이열음이 김뢰하와 함께 탐사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이열음은 숲에서 바닥에 떨어진 솜털을 발견했다. 이는 바로바로 케이폭 나무의 열매. 이열음은 이불이나 베갯속 솜털로 사용되는 케이폭을 발견하고 미소를 지었다.

이에 이열음은 "멤버들이 잘 때 아팠다는 말을 많이 했다. 그래서 멤버들을 위한 베개를 만들자 하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열음은 바닥에 떨어진 케이폭을 열심히 모아 자신의 옷에 담았다. 그리고 잠시 후 천연 베개를 완성해 생존지로 돌아왔다.

이열음은 동생 예리에게 베개를 건넸다. 이를 받은 예리는 "우와 푹신푹신해요. 와 이러고 잘 수 있을 거 같아요"라며 "언니 진짜 최고예요"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그리고 예리는 이열음이 준 베개를 베고 이내 잠이 들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예리는 "진짜 좋더라고요. 푹신푹신하고 그거를 딱 베는 순간 언제 잠들었는지도 모르겠어요. 진짜 좋았단 거 같아요"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