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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노우진, 션에 "그렇게 완벽한 사람 아냐"…명품 근육 뒤 '허당美 뿜뿜'

최종편집 : 2019-07-13 21:41:47

조회 :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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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션이 정글에 떴다.

13일 방송된 SBS (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지누션의 션이 미얀마 편에 합류했다.

이날 방송에서 핫바디 병만족 첫 번째 멤버는 바로 션이었다. 힙합 듀오 지누션의 멤버인 그는 자신에 대해 "사회복지사, 마라톤 선수, 기부 많이 하는 사람으로 안다"라며 "그런데 결론은 가수인 걸 모른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션에게 제작진은 "싸우는 거 싫어하지 않냐"라고 물었다. 이에 션은 "평화의 전도사가 되었다. 싸울 거 같으면 달리자고 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정글에서 션은 새벽부터 운동을 하고 부족원들을 위해 이불을 덮어주는 등 스위트 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노우진은 "정말 스위트하고 완벽한 사람인 줄 알았다. 그런데 완벽한 사람은 아니더라"라고 폭로했다.

이어 션의 허당스러운 면모가 공개됐다. 그는 개미에 놀라 날뛰고, 덜 익은 바나나를 먹고 삼키지 못하고 뱉어내는 등의 모습으로 앞으로 그가 정글에서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