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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강경헌, 김윤정 등장에 "몇 년 동안 같이 살다시피 했던 동생"…오랜 인연 공개

최종편집 : 2019-07-17 10:11:36

조회 :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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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새 친구 김윤정과 양재진이 청춘과 만났다.

16일 방송된 SBS (이하 '불청')에서는 경북 고령으로 떠난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2명의 새 친구가 청춘들을 찾아왔다. '구마중' 구본승은 새 친구를 소개하기에 앞서 "여자분과 남자분이 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여자 막내 분 오셨다"라며 김윤정을 소개했다.

막내 김윤정의 등장에 청춘들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그리고 김윤정을 확인한 강경헌은 "나 없다고 해"라며 급히 몸을 숨겼다.

이어 구본승은 김윤정에 대해 "예전 그 광고에 나왔던 분이다"라고 소개했고, 그제야 김윤정을 알아본 청춘들은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그리고 강경헌은 김윤정 뒤에 숨어 있다 깜짝 놀라게 했다.

김윤정과 강경헌은 서로를 끌어안으며 친분을 과시했다. 이에 강경헌은 "옛날에 같은 드라마를 했는데 몇 년 동안 같이 살다시피 했다"라고 인연을 공개했다.

그리고 구본승은 "그리고 제가 물어보니까 올해 민용이랑 동갑이더라. 77년생 뱀띠다"라고 김윤정을 소개했다.

한편 의사 새 친구 양재진의 등장에 김혜림은 "우리 다 치료가 필요해"라며 반가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