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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승희, '팔로우미 11' 마치며 "첫 뷰티 프로…행복했다"

최종편집 : 2019-07-19 17: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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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수지 기자] 그룹 오마이걸 멤버 승희가 '팔로우미 11' 마지막 방송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승희는 19일 소속사 WM엔터테인트먼트를 통해 "제 인생에서 처음으로 맡게 된 뷰티 프로그램이 '팔로우미 11'이어서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달했다.

이어 "희진 언니, 예진 언니, 희령 언니, 보라 모두 진심을 다해 감사드린다"면서 "어쩌면 마음만 많이 앞서 있던 건 아닌지 아쉬움도 남지만, '팔로우미 11'을 사랑해 주신 많은 시청자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또 "팔로우미 모든 제작진 여러분, 시청자분들,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모두 건강하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지난 4월 18일 첫 방송된 태광그룹 티캐스트 패션엔(FashionN) 뷰티 프로그램 '팔로우미11'에서 승희는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발산하며 프로그램의 마스코트로 활약했다. 처음으로 뷰티 프로그램 MC를 맡은 것임에도 매끄러운 진행 실력은 물론 현장에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며 인기를 모았다.

특히 현직 아이돌답게 무쌍 메이크업, 아이돌 메이크업 등 유용한 뷰티 노하우부터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 등을 아우르는 정보를 주며 아우르며 여성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팔로우미 11'은 전날 종영했다.

[사진=WM엔터테인먼트]

강수지 기자 bijou_82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