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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요한' 지성, 희귀성 유전병 '파브리' 진단…황희 "그 사람 말 믿지마라'

최종편집 : 2019-07-20 22:20:50

조회 :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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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조연희 에디터] 지성이 환자 진단명을 밝혔다.

20일 밤 방송된 SBS (극본 김지운, 연출 조수원 김영환) 3-4회에서는 강시영(이세영 분)이 차요한(지성 분)에게 환자 진단명을 듣는 모습이 그려졌다.

병원에 온 강시영은 이유준(황희 분)에게 "심장 먼저 확인해야 된다"고 말했다. 이후 이유준은 강시영이 심장 검진을 하게 된 이유를 물었지만, 강시영은 설명하지 못했다.

그러자 이유준은 "면허 취소된 전직의사, 현직 수감생 말 듣고 이러는 거냐"며 "무슨 얘길 듣고 이러는지 몰라도 그 사람 말 믿지 말라"고 화를 냈다.

이후 검사 결과를 받아본 이유준은 그 말 "일단은 심장 체크 잘 해본 거다. 진단명이 뭐냐"고 물었다. 그때 강시영은 차요한에게 전화를 받았고 차요한은 희귀성 유전병인 파브리라고 말했다.

이를 전달 받은 이유준은 "환자 가족력을 알아봐달라. 그리고 앞으로 나에게 그 인간 말은 전하지 마라"고 전했다.

한편 강시영은 비행기를 놓친 것에 대해 "환자 상태 확인하고 다시 비행기 예약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