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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라이관린, 소속사에 전속계약 해지 통보…'큐브', "해지 사유 無"

최종편집 : 2019-07-21 15: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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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출신의 라이관린이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0일 "최근 당사 소속 라이관린의 대리인이라고 주장하는 법무법인으로부터 전속계약 해지 통보서를 받은 사실이 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당사와 라이관린 사이에는 어떠한 전속계약 해지 사유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통지받은 내용에 대해 진위 파악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큐브는 "라이관린이 데뷔할 때부터 지금까지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소속사로서의 업무를 충실히 이행했다"면서 "당사에 대한 근거 없는 문제 제기가 있다면 법적 절차를 통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대만 출신인 라이관린은 지난 2017년 케이블 음악 채널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워너원 멤버로 데뷔했다. 올 초에는 큐브 소속의 '펜타곤' 우석과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해 활동하기도 했다. 최근 중국 후난위성 TV '원소희락회', '쾌락대본영' 등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