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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夜] '런닝맨' 헌터 조정석X하하, 완벽 호흡으로 '미션 성공'

최종편집 : 2019-07-22 08:42:10

조회 :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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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조연희 에디터] 헌터 조정석을 도운 조력자 헌터의 정체가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SBS 에서는 헌터 조정석과 하하가 멤버들을 속이고 미션을 수행하는 데 성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런닝맨 멤버들은 게스트 조정석, 윤아와 함께 카드 탈출 레이스를 시작했다. 소지한 카드의 숫자들을 조합해 건물 탈출에 성공해야 했다. 그리고 그 속에 두 명의 헌터가 숨어 있었다.

이에 첫 번째 미션에 도전했고, 소금 식혜를 참은 전소민과 무사히 소금 식혜를 피한 윤아가 승리했다.

두 번째 미션은 2명이 한 팀이 되어 랜덤으로 설명 카드를 뽑은 뒤 몸으로 설명하는 퀴즈였다. 김종국과 양세찬 팀 차례가 되었고, 김종국은 자신을 가리키는 몸 동작에 '건달'이라고 맞춰 웃음을 자아냈다.

그렇게 윤아의 카드를 바꾼 양세찬은 연속된 숫자를 갖게 되어 굿플레이스로 탈출했다. 한편 두 명의 헌터 중 한 명이 공개됐다. 그는 바로 조정석이었다.

조정석은 자신이 헌터라는 것을 알고 "제가 런닝맨 출연 3번째인데 안 하던 짓을 하면 다들 눈치채실 것 같다"며 불안해했다.

마지막 미션은 '쇼 카드 탈출'로 이름표를 뜯어 카드를 교환하거나 건물 내에 숨어 있는 카드를 찾아야 했다.

김종국은 자신이 가진 숫자들의 합이 멤버들 중 가장 크다고 생각하고 탈출구로 향했다. 하지만 멤버들 중 최고 합을 가진 사람은 지석진이었다. 이에 김종국은 아웃되어 배드플레이스로 가게 됐다.

그때, 지석진은 유재석에게 이름표를 뜯겨 최고 숫자인 40을 빼앗기고 말았다. 그리고 조정석은 헌터 번호인 24를 유재석이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를 쫓았다. 그리고 유재석의 이름표를 뜯어 헌터 번호를 받았다.

그렇게 헌터 히든미션을 수행한 조정석은 탈출하기 위해 헌터의 문으로 달려갔다. 그를 제외한 또 다른 헌터의 존재가 아직 드러나지 않자 나머지 멤버들은 서로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전소민은 계속해서 자신이 지목되자 바닥에 누워 억울함을 표했다. 결국 송지효는 전소민의 이름표를 뜯어 헌터 판정대에 올렸다. 그러나 전소민은 헌터가 아니었다. 이로써 송지효는 배드플레이스로 가게 됐다.

그리고 그 틈을 타 조정석이 탈출에 성공했다. 조정석의 탈출을 도운 또 다른 헌터는 바로 하하였다. 이로써 헌터 두 사람이 미션에 성공했고, 탈출에 실패한 4명이 굿플레이스의 비용을 지불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