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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장윤정, 아들 도연우 군 트로트 열창에 '감탄'…엄마 닮은 감정표현?

최종편집 : 2019-07-21 18: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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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조연희 에디터] 도연우 군이 '목포행 완행열차'를 열창했다.

21일 방송된 SBS 에서는 장윤정이 아들 도연우 군의 남다른 감정표현에 놀라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사부 장윤정의 트로트 교실에서는 도연우 군이 심사위원으로 나서며 상승형재의 노래를 평가했다.

연우 군은 이상윤이 열창한 '땡벌'에 "스포츠카가 지나가는 느낌이었다"며 멋진 심사평을 전했다.

이어 연우 군도 노래를 부르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엄마의 노래인 '목포행 완행열차'를 눈을 감고 열창하기 시작했다.

연우 군은 장윤정을 쏙 닮은 무대매너를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연우 군의 남다른 감정표현에 장윤정은 "연우야. 너 뭐야"라며 환호했다.

한편 장윤정은 트로트의 꺾기 기술을 가르쳐 주기 위해 원포인트 레슨 시범을 보였다. 그의 노래 상승형재들은 기립박수를 쳤다.

육성재는 "선배님 입에서 가사가 나오는 게 눈에 보인다"고 감탄했다. 장윤정은 "트로트는 첫 번째 글자가 가장 중요하다"면서 호흡을 넣는 방법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