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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육성재, '너를 위해' 트로트 버전 재해석…장윤정 "넘어와라" 장르 영업

최종편집 : 2019-07-21 18:5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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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조연희 에디터] 육성재가 '너를 위해'를 트로트 버전으로 재해석했다.

21일 방송된 SBS 에서는 사부 장윤정에게 트로트 기술을 배운 집사부일체 멤버들이 자신의 애창곡을 트로트 버전으로 부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사부 장윤정은 트로트교실을 열어 원포인트 꺾기 레슨을 열었다. 이후 장윤정은 "여러분의 열창곡을 지금 배운 기술을 이용해서 다른 장르로 불러보자"고 제안했다.

그러자 이승기는 "그럼 내 노래를 해야겠다"며 '내 여자라니까'를 부르기 시작했다. 이승기는 앞서 배운 뒤집기 스킬을 사용해 노래를 불렀고, 장윤정은 "써먹으니까 뿌듯하네"라며 칭찬했다.

이어 육성재는 임재범의 '너를 위해'를 트로트 버전으로 불렀다. 육성재는 트로트의 맛과 멋을 살려 열창을 했다. 이를 본 장윤정은 "되게 간드러져"라며 "성재야 넘어오자"라고 연신 놀라워했다.

육성재는 "선배님 근데 그 어떤 노래를 불렀을 때보다 가슴이 너무 아프다"며 "그 감정을 느끼니까 저절로 나온다"고 전했다.

장윤정은 "트로트 하면 흥, 끼만 생각하는데 멋있는 노래라는 걸 알았으면 좋겠다"며 육성재에게 "네가 불러서 더 멋있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를 본 양세형은 "사부님은 잘생긴 사람만 좋아하는 것 같다"고 질투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