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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웍스 "김국헌·송유빈 활동, 신중하게 협의 중"

최종편집 : 2019-07-24 10:07:25

조회 :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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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수지 기자] 연예 기획사 뮤직웍스가 김국헌과 송유빈의 '프로듀스 X 101' 이후 활동에 대한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뮤직웍스는 23일 공식 SNS를 통해 "김국헌, 송유빈의 활동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신중하게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의 뜻을 존중해 진행될 예정"이라며 "아티스트들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김국헌과 송유빈은 지난 19일 종영한 케이블 채널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X 101'에서 큰 인기를 얻었지만 아쉽게 엑스원(X1) 데뷔 멤버에 포함되지 못했다.

송유빈은 '프로듀스 X 101'에서 파이널 생방송까지 진출했다. 23일 온라인에서는 송유빈을 비롯, 파이널에서 탈락한 연습생 9명(일명 바이나인)의 데뷔를 바라는 팬들의 염원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로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다음은 뮤직웍스의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뮤직웍스입니다.

먼저 소속 아티스트 김국헌, 송유빈을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국헌, 송유빈 향후 활동 관련 안내드립니다.

김국헌, 송유빈의 향후 활동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신중하게 협의 중에 있으며, 아티스트의 뜻을 존중하여 진행될 예정입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들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Mnet 제공]

강수지 기자 bijou_82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