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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새친구 김윤정 "이온음료 모델 계보, 김혜수·고현정 다음이 나"

최종편집 : 2019-07-24 10: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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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조연희 에디터] 김윤정이 이온음료 모델의 계보를 공개했다.

23일 밤 방송된 SBS (이하 '불청')에서는 올드팀과 영팀으로 나뉘게 된 불청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고령으로 청춘여행을 떠난 불청 멤버들은 더운 날씨를 피해 계곡으로 물놀이를 떠났다. 차 2대로 나뉘어 타게 되자 강수지는 "나 성국이랑 타겠다"고 밝혔다.

이어 박선영도 "나도 최성국이랑 가겠다"고 말해 최성국을 당황하게 했다. 어느새 50대 팀과 젊은 팀으로 나뉘자 50대 팀은 "서글프다"고 전했다. 최성국은 "내가 여기서 막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올드팀은 이동하는 내내 예전 노래를 부르며 추억에 잠겼다. 김광규는 "올드하다 올드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수지는 "근데 왜 50대만 되면 전화할 때 자기 얘기만 하느라 바쁘냐"고 토로했다. 최성국은 "이렇게 방송이 나가면 내가 되게 나이 들게 느껴질 것 같다"고 걱정했다.

한편 최민용은 새 친구 김윤정에게 이온음료 모델의 계보를 물었다. 그러자 김윤정은 이온음료 CF에 대해 "초대 모델은 최윤희 선배였다. 김혜수, 고현정에 이어 5대가 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