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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막내라인 최민용-브루노, 장보기 미션 성공…추억의 경양식 레스토랑 오픈

최종편집 : 2019-07-24 10: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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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조연희 에디터] 불청에 경양식 레스토랑이 오픈했다.

23일 밤 방송된 SBS (이하 '불청')에서는 지역 마트로 장을 보러 간 최민용과 브루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불청 멤버들은 저녁 메뉴로 경양식 스타일을 먹기로 결정했다. 이에 막내 라인인 최민용-브루노가 장을 보기 위해 마트로 향했다.

두 사람은 돈까스, 비프까스를 위해 먼저 고기를 구입하기로 했다. 하지만 최민용은 예상치 못한 한우 가격에 당황했다.

하지만 고민 끝에 한우와 돼지고기 모두 구매했다. 이어 한식당 사장 출신의 브루노의 리드로 마트 장 보기도 모두 끝마쳤다.

또한 최민용은 처음 여행에 함께 한 강수지를 위해 찰옥수수 한 포대기를 구매했다. 그리고 브루노에게 아이스크림을 사주며 "돈이 안 남아서 500원짜리 아이스크림 하나 사준다. 미안하다"고 말했다.

한편 불청 만의 '가야산 경양식 크-럽'이 오픈했다. 최민용은 웨이터를 자처하며 불청 멤버들에게 메뉴를 받기 시작했다.

김혜림은 브루노에게 "이게 7-80년도에 유행했던 한국의 경양식 레스토랑이다"고 소개하며 함께 요리를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