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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 美 데뷔작 공개…본 시리즈와 연관 있다?

최종편집 : 2019-07-24 10: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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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한효주의 미국 드라마 데뷔작 '트레드 스톤'의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23일 '트레드 스톤'의 공식 SNS 계정에는 티저 영상과 이미지가 공개됐다.

박진감 넘치는 영상으로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으며 배우들의 이미지도 공개됐다. 순박한 이미지의 한효주의 모습도 등장해 호기심을 자아냈다.

'트레드 스톤'은 영화 '본 시리즈'에서 등장한 CIA 산하의 비밀 조직으로, 서류상에는 존재하지 않는 특수요원들을 훈련하는 기관이다. 맷 데이먼 주연의 '본' 시리즈의 스핀 오프(기존의 영화, 드라마에서 등장인물이나 설정을 가져와 새로 이야기를 만드는 것)로도 관심을 모은 이 드라마는 미드 '히어로즈' 시리즈를 창조한 팀 크링이 각본을,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인정받은 라민 바흐러니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한효주는 '트레드 스톤'에서 소윤 역을 맡았다. 소윤은 베일에 싸여 있던 자신의 과거에 대해 알게 되면서 그녀의 가족을 지키기 위해 어려운 선택을 해야 하는 인물. 치열한 오디션 끝에 캐스팅됐다.

이밖에 '맘마미아2'의 제레미 어바인, '센스8'의 브라이언 J. 스미스, 드라마 '어페어'의 오마 멧월리 등이 출연한다.

'트레드 스톤'은 NBC유니버셜 산하 USA네트워크 채널을 통해 방영 예정이다.

ebad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