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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김윤상 아나운서, 스테이크집 전메뉴 주문…고독한 '대식가' 변신?

최종편집 : 2019-07-25 09: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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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조연희 에디터] 김윤상 아나운서가 대식가가 되어 돌아왔다.

24일 밤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에서는 고독가 미식가 김윤상 아나운서가 원주 스테이크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원주 미로예술시장 타코집에 박재범과 김하온이 방문했다. 타코집은 스테이크 사장님에게 "심장 멎는 줄 알았다"고 전했다.

그러자 스테이크 사장님은 "그럼 우리 집에도 누가 오시려나보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이후 고독한 미식가 김윤상 아나운서가 찾아왔다.

김윤상 아나운서는 메뉴판을 꼽으며 "여기에 있는 거 하나씩 다 먹어보고 싶다"고 모든 메뉴를 주문했다.

그렇게 김윤상 아나운서는 스테이크부터 사이드 메뉴까지 하나씩 모두 식사를 하기 시작했다. 사장님은 그 모습을 보고 "정말 잘 드신다"고 놀라워했다.

뿐만 아니라 김윤상 아나운서는 "저 라면 좀"이라고 또다시 메뉴를 주문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장님은 "혼자 이렇게 많이 드시는 분 잘 없는데"라며 재차 감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