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로딩이미지
로딩중

'런닝맨' 장진희, 풀파워 사기캐릭터로 '황소개구리' 등극…이광수·유재석·양세찬·PD까지 '전멸'

최종편집 : 2019-07-28 17:43:03

조회 : 502

이미지


[SBS 연예뉴스 | 조연희 에디터] 장진희가 사기캐릭터로 등극했다.

28일 방송된 SBS 에서는 배우 장진희가 사기 캐릭터로 등극하며 '황소개구리' 별명을 얻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런닝맨에는 배우 장진희, 배우 송지인, 오마이걸 승희, 로시가 게스트로 출연해 커플 레이스를 시작했다.

이에 커플 선정 미션을 위해서 '재능 주사위' 게임을 시작했다. 이는 각 멤버들의 재능을 이겨서 자신의 주사위를 채우는 게임이었다.

첫번째로 전소민의 '해피 바이러스' 재능이 공개됐다. 그리고 장진희가 전소민의 재능에 도전했고 장진희는 이광수를 선택했다.

그러자 하하는 장진희에게 "광수는 아프면 웃는다"고 조언했다. 이에 장진희는 이광수에게 로우킥을 날렸다.

엄청난 파워에 이광수는 주저앉고 허탈한 웃음을 보였고 장진희는 해당 재능을 이기는 데 성공했다.

또한 장진희는 송지효의 재능인 '허벅지 씨름'까지 이기면서 사기캐릭터로 등극했다. 하하와 양세찬은 "완전 황소개구리다"며 놀라워했다.

장진희의 허벅지 힘을 체감한 유재석은 "이게 오바라고 생각할 수 있다"며 보필PD를 불러 실감나는 리액션을 부탁했다.

그리고 보필PD는 장진희의 허벅지 힘에 외마디 비명을 지르고 쓰러져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