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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夜] '런닝맨' 송지효, 남심 퀴즈 도전 "나 남자 잘 알아" 발끈…양세찬-이광수, 벌칙 수행

최종편집 : 2019-07-29 08:09:41

조회 :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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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조연희 에디터] 하하-송지인이 커플 레이스에서 승리했다.

28일 방송된 SBS 에서는 양세찬-승희 커플과 이광수-로시 커플이 실내 스카이다이빙 벌칙을 수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런닝맨 멤버들과 4명의 게스트들은 커플 미션 '재능 주사위'로 커플이 되어 레이스를 시작했다.

커플 레이스의 첫 번째 미션은 무거운 물건을 몸 위에 더 많이 올리는 게임이었다. 이에 송지효-김종국 커플과 송지인-하하 커플이 대결했다.

물건을 올리는 역할의 송지효와 송지인은 게임이 시작되자 서로를 방해하기 위해 몸싸움을 벌였다. 그를 본 유재석과 이광수는 "진짜다. 진짜 싸움이다"며 놀라워했다.

게임 결과, 송지인-하하 커플이 승리하면서 벌칙 카드를 뽑게 됐다. 하지만 이광수가 배신을 하며

다음은 초성 게임로 해당 게임에서 승리한 세 커플만 점심식사를 진행할 수 있었다. 식사를 하던 하하-송지인 커플은 "장진희에게 한 대 맞으면 갈비와 냉면을 주겠다"고 제안했다.

그러자 유재석이 "내가 맞겠다"며 도전했다. 앞서 장진희의 로우킥을 맞았던 이광수는 "많이 맞아봤는데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장진희는 유재석에 로우킥을 날렸고 유재석은 곧장 쓰러지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남심-여심을 이용한 메신저 답변 플라잉 퀴즈 대결이 이어졌다. 먼저 남자가 게임을 하느라 여자친구와의 약속을 늦은 상황에서 남심을 달래는 여성의 답변을 맞춰야 했다.

송지효가 답변을 맞추기 위해 손을 들자 커플인 김종국은 "쥐뿔도 모르는 게"라며 타박했다. 그러자 송지효는 "나도 남자 잘 알거든?"이라며 발끈했다.

최종 미션 결과, 하하-송지인 커플이 우승을 했다. 이어 양세찬-승희 커플이 꼴찌로 벌칙이 확정됐다. 양세찬은 함께 벌칙을 받은 커플을 카드로 뽑기로 결정했고 이광수-로시 커플이 뽑혀 함께 실내 스카이다이빙 벌칙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