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로딩이미지
로딩중

'한밤' 설리, 노브라 논란에 "시선 강간하는 사람들 싫어…편견 없어졌으면 한다"

최종편집 : 2019-07-31 08:54:48

조회 : 709

>
이미지

[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노브라에 대한 설리의 솔직한 생각은?

30일 방송된 '본격연예 한밤'(이하 )에서는 노브라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설리에 대해 조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과거와는 자유롭고 과감하게 스스로를 표현하고 살아가는 요즘 스타들에 대해 공개했다.

특히 자신을 향한 질타에 누구보다 남다르게 대처하는 스타 설리. 설리는 매번 일상이 공개될 때마다 화제와 논란이 늘 동시에 그를 따랐다.

그리고 그중 가장 뜨거운 주제는 노브라. 몇 년째 설리를 쫓아다니는 논란에 그는 개의치 않고 "시선 강간하는 사람들이 싫다"라며 당당하게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또한 그는 "노브라 사진을 올리고 말들이 많았다. 무서워하고 숨어버릴 수 있는데 많은 이들이 이거에 대해 편견이 없어졌으면 하는 마음이었다"라고 덧붙였다.

설리에 이어 노브라 논쟁에 오른 또 한 명의 스타가 있었다. 바로 마마무의 화사. 화사는 노브라로 공항에 등장했고, 이는 연일 논란과 화제를 모았다.

화사는 과거 이런 비슷한 논란에 "쟤는 벗어서 뜨고 싶구나 이런 댓글이 기분 나쁘기보다는 아리송했다. 난 데뷔 전부터 그랬다. 그냥 하던 대로 해왔을 뿐인데 그렇게 된 거 같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