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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夜] '불청' 새친구 김윤정, "서빙 알바→10kg 감량" 고백…김혜림X브루노 '커플 게임' 우승

최종편집 : 2019-07-31 08: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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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새 친구 김윤정이 솔직한 고백으로 눈길을 끌었다.

30일 방송된 (이하 '불청')에서는 조하나의 합류와 새 친구 김윤정의 활약으로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하나가 청춘들을 만나기 위해 이른 아침 불청 하우스를 찾았다. 조하나는 청춘들에게 직접 아침 식사를 대접하기 위해 시장에 들러 장을 보았다. 그리고 청춘들 몰래 아침 식사를 준비할 계획을 세웠다.

하지만 그 계획은 금세 깨졌다. 청춘들은 하나 둘 일어나 조하나를 반겼고, 요리가 서툰 조하나를 도와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그리고 조하나는 느리고 서툴지만 자기가 계획한 대로 감자 수제비를 만들었고 그 결과 청춘들은 "역대급 수제비"라고 칭찬을 이어갔다.

조하나를 둘러싼 러브라인도 돋보였다. 지난 방송에서 핑크빛 무드를 만들었던 브루노는 조하나의 등장에 "누나가 와서 너무 좋다"라며 솔직하게 말했다. 그리고 최성국에게 "조하나에게는 반말을 하지 말라"는 당부를 했던 김광규 또한 조하나에 대한 호감을 숨기지 않았다.

새 친구 김윤정은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사이에 경험한 특별한 경험담을 공개했다. 배우가 아닌 직장인으로 지내고 있는 김윤정은 직장에 취직하기 전 6개월가량 치킨집에서 서빙 아르바이트를 경험했다고 말했다.

그는 "내게는 스스로를 비우고 채워가는 시간이었다. 지금까지 내가 몰랐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고 그러면서 자신감을 얻었다. 그래서 다시 배우 일을 하게 되면 더 자신감 있게 할 수 있을 거 같다"라며 소중한 시간에 대해 고백했다.

또한 김윤정은 직장 생활을 하며 달라진 생활에 체중이 불어났고, 지난 9월 이후 다이어트를 시작해 현재는 거의 10kg을 감량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리고 그는 직접 다이어트를 하면서 했던 운동을 청춘들과 함께 하기 위해 밴드도 준비해 시선을 모았다.

김윤정은 밴드를 이용해 청춘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운동을 알려주었다. 이에 청춘들은 짝을 이뤄 운동을 시작했다. 그리고 운동은 금세 경쟁으로 바뀌었고, 이에 청춘들은 밴드를 이용해 스쿼트 자세로 오래 버티기에 돌입했다. 결국 김혜림과 브루노가 김광규, 조하나 커플을 이기며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

한편 방송 말미 공개된 영상에서는 새 친구에 대한 단서를 받아 새 친구를 찾아 나선 청춘들의 모습이 예고되어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