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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팬미팅 참가신청 폭주…5일만에 경쟁률 '25:1'

최종편집 : 2019-08-02 17:2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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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사상 최초의 국내 팬미팅에 참석하려는 신청자가 폭주하고 있다.

9주년 기념 '런닝구 프로젝트'는 '런닝맨' 멤버들이 국내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된 특별한 행사로 오는 26일 열린다.

제작진에 따르면, 지난 7월 28일 팬미팅 참가자의 신청을 처음 받은 이후 하루 만에 페이지 조회수가 4만을 넘었고, 현재(8월 2일 기준) 조회수는 16만을 돌파했다. 신청을 받은 지 일주일이 채 되지 않았지만, 현재 기준으로 팬미팅에 참석하려면 약 25대 1의 경쟁률을 뚫어야 한다.

이번 팬미팅에서는 안무가 리아킴의 지도를 받은 멤버들의 단체 군무를 비롯해, 국내 정상급 가수인 거미, 에이핑크, 넉살&코드쿤스트, 소란과 런닝맨 멤버들의 콜라보 무대, 주제가 등이 전격 공개된다.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는 만큼 멤버들은 개인 스케줄까지 반납하여 맹연습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팬미팅 신청은 오는 10일 오후 6시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이미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런닝구 프로젝트'에 얼마나 더 많은 팬들이 몰릴지 주목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