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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이승기, 사부의 출연작 시청률 기록에 "나는 한 때 시청률 100%의 남자"

최종편집 : 2019-08-04 19: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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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상승형재가 각자의 시청률 기록을 자랑했다.

4일 방송된 에서는 사부에 대한 힌트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사부에 대한 첫 번째 힌트로 '출연작 시청률 TOP 10'을 공개했다.

사부의 출연작 시청률 1위는 65.8%에, 그의 출연작 시청률 TOP10의 총시청률의 합은 530%에 달했다.

이에 양세형은 "이왕 이렇게 이야기가 나온 김에 각자 최고 시청률 자랑을 좀 해보자. 분당 포함이다"라고 말했다. 가장 먼저 막내 육성재는 "주연은 아니지만 드라마 <도깨비>로 20%를 넘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상윤은 "<내 딸 서영이> 최고 시청률이 49%였다. 분당은 모르겠지만 회당 시청률 49%를 넘겼다"라고 말했다. 이에 양세형과 이승기는 서로를 견제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세형은 "웃찾사 했을 때 기록인데 지금도 안 깨졌다. 분당 시청률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이승기는 "나부터 말하겠다"라고 양세형의 말을 막았다.

이승기는 "높은 걸로 말하자면 SBS 드라마 <찬란한 유산>이 47%를 넘겼다. 그리고 당시 드라마를 하면서 일요일 타사 예능을 할 때 40%가 넘었고, 한 때 내가 나온 프로그램의 시청률 합이 100%가 넘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라며 "자랑은 아니고 있는 그대로 이야기하는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양세형은 "<화상고> 라는 코너를 할 때 기록인데 아직도 안 깨지고 있는 기록이다. 분당 40%가 넘었었다. 개그 프로그램은 그런 시청률이 안 나온다"라고 대단한 기록을 자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