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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조현재♥박민정, 등산 대결 중 "오늘 밤 좋은 시간?"…19금 모드 형성

최종편집 : 2019-08-05 23:5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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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조현재가 아내 박민정과 19금 모드를 형성했다.

5일 방송된 SBS (이하 '동상이몽 2')에서는 조현재, 박민정 부부는 MSG를 걸고 등산 대결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현재는 골프 선수 출신인 박민정에 맞서 편법을 썼다. 연기를 하며 아내의 눈을 돌린 새 앞으로 치고 나갔던 것.

그러나 박민정은 금세 조현재를 따라잡았다. 앞선 조현재를 단숨에 따라잡은 박민정은 "오늘부터 각방이야"라고 말해 조현재를 긴장케 했다.

이에 조현재는 박민정에게 기대며 손을 붙잡았다. 그는 박민정이 먼저 달려가지 못하게 끈질기게 잡았다. 그리고 달아나려는 박민정에게 "손만 잡고 가자"라고 매달렸다.

이어 조현재는 누그러진 분위기를 틈타 "오늘 밤 좋은 시간?"이라고 말하며 갑작스러운 19금 모드를 형성했다. 이에 김구라는 "역대급 부부들 중에 부부 금슬은 탑이다. 그렇지 않나"라고 윤상현에게 물었다. 그러자 윤상현도 "탑이다"라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서장훈은 조현재에 대해 "내가 보기에 조현재 씨는 우리가 모르는 게 많은 사람이다. 우리가 생각했던 거보다 다른 게 많은 거 같다"라고 말했고, 이에 김영옥은 "뭔가 그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