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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X'→'라스' 진출 이진혁 "연예계 입문 계기? 왕따 경험 때문" 솔직 고백

최종편집 : 2019-08-06 09: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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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프로듀스 X 101'에서 아쉽게 탈락한 그룹 업텐션 멤버 이진혁이 학창시절 왕따를 당한 경험을 밝혔다.

이진혁은 오는 7일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의 앞선 녹화에 참석, 첫 예능 신고식을 치렀다.

이번 녹화에서 이진혁은 연예계 입문 계기를 고백했다. "학창 시절에 왕따를 당했기 때문"이라는 그의 뜻밖의 고백에 모두가 놀란 가운데,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털어놓는 그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한 데뷔 5년 만에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이진혁은 그동안의 고생담을 전하며 모두의 '맴찢'을 유발했다. 그는 진지하게 진로 고민을 했던 사연부터 밤에만 TV를 봤던 사연까지 풀어내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진혁은 술, 담배, 카페인을 모두 멀리한다고 밝히며 '청정돌'의 매력을 어필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 배경에는 이제껏 밝히지 못했던 비밀이 숨겨져 있어 호기심을 높였다.

또 이진혁은 '프로듀스 X 101' 생방송 다음날, 아버지로 인해 날벼락을 맞은 사연과 함께 데뷔 멤버 탈락 심경을 고백했다. 그는 프듀 최종 순위 발표식에서 탈락하며 모두를 충격에 빠트린 바. 그는 어머니의 예지몽이 있었다며 솔직한 심경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

이진혁은 '바이나인' 결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앞서 팬들은 그를 비롯해 탈락한 연습생들을 모은 프로젝트 그룹 '바이나인' 결성을 요구한 바. 그는 이에 대한 의견도 밝혔다.

이진혁은 롤모델 '유노윤호'를 만난 이야기도 꺼냈다. 그는 유노윤호와의 강렬한 첫 만남을 털어놓는 것은 물론 유노윤호의 열정에 감탄을 보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나 '라스' 나왔다!"를 외치며 유노윤호를 위한 헌정 댄스를 선보여 모두를 열광케 했다.

[사진= MBC '라디오스타' 제공]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