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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새친구 후보 조용원, "아직 미혼" 행방 찾았다…출연 섭외까지 성공할까?

최종편집 : 2019-08-07 10: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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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모두가 그리워하는 스타 조용원은 새 친구가 될 수 있을까?

6일 방송된 SBS (이하 '불청')에서는 여름 특집으로 '보고 싶다 새 친구야' 프로젝트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들은 "청춘들이 직접 새 친구를 찾아가서 만나고 섭외까지 하는 건 어떨까"라며 특별한 프로젝트를 제안했다. 이에 최성국, 김광규, 강문영은 시청자들이 보고 싶어 하는 친구 조용원을 찾아 나섰다.

이들은 가장 최근에 조용원이 목격된 죽전의 대형 마트와 죽전의 카페 거리로 향했다. 그리고 거짓말처럼 조용원이 자주 온다는 단골 카페를 찾았다.

조용원의 단골 카페 사장님은 "S금고 이사장님과 친한 사이다. 두 분이 같이 자주 오셨다"라고 또 다른 힌트를 줬다. 이에 청춘들은 S금고 이사장님을 만나기 위해 이동했다.

모든 상황을 들은 이사장님은 흔쾌히 촬영을 허락했다. 그는 "조용원의 대학 후배다"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현재 일본이 아닌 한국에 있다고 밝혔다.

조용원과 자주 연락을 주고받는 이사장님은 "아직 결혼을 안 하셨다"라며 "그리고 지난주에 통화를 했는데 어머니가 좀 아프시다고 하시더라. 지금 병원에 왔다 갔다 해서 시간이 없었다고 하시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청춘들은 조심스럽게 조용원에게 전화 통화가 가능할지 물었다. 그러자 이사장님은 "그런데 노출을 많이 꺼리시더라. 평상시에도 방송 노출을 꺼려하셨다"라고 밝혀 걱정을 자아냈다.

이어 이사장님은 지금의 상황에 대해 청춘들 대신 조용원에게 문자로 전달하겠다고 했고, 과연 조용원과의 만남이 성사될지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