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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프란시스, 오늘(9일) 협업곡 '방콕' 발표…'유쾌한 여름노래'

최종편집 : 2019-08-09 17:44:03

조회 :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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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수지 기자] 가수 소유와 싱어송라이터 프란시스(Francis)가 여름 노래로 손을 맞잡았다.

소유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9일 소유와 프란시스가 이날 오후 6시 협업곡 '방콕(Bangkok)'을 각종 음악 사이트에 발표한다고 밝혔다.

새 디지털 싱글 '방콕'은 소유와 프란시스가 만나 탄생한 유쾌한 여름 테마송이다. 뜨거운 여름날 방에서 꿈꾸는 시원한 순간을 담은 노래로, 휴가, 사랑, 여행, 외로움 등의 다양한 키워드들을 연결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특히 프란시스가 직접 작사와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해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매력적인 그의 보컬은 곡에 시원한 분위기를 더했다. 그는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는 실력파 아티스트로, 우탱 클랜, 스눕독 등 해외 유명 아티스트와 작업하며 섬세하고 감각적인 표현들로 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소유는 그간 '썸' '착해 빠졌어' '어깨' '뻔한 이별' '비가와' 등 호소력 짙은 가창력을 바탕으로 감성적인 협업곡을 잇따라 발표,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그는 신곡 '방콕'을 통해 시원하면서도 청량감 넘치는 음색을 자랑할 것으로 보인다.

bijou_822@naver.com, joy822@partner.sbs.co.kr